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 내 달바 제품인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순위가 양호하다"며 "캐나다, 미국 아마존에서의 순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유럽에서 양호한 순위를 기록하고있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달바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해 1년이 지난 현재 주요 국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신규 오프라인 채널 매출도 발생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빠르면 3분기부터 신규 오프라인 채널 매출이 발생한다"며 "현재 스페인, 캐나다, 영국, 미국의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내년 추가되는 신규 오프라인 채널 매출은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달바의 2023년 전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약 10%, 2024년에는 20% 내외, 2025년 1분기에는 23%대로 추정했다. 2026년에는 오프라인 비중이 30%까지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오는 6월 22일 락업이 해제(발행주식수의 19%)되기 떄문에 주가 변동성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과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현명한 마케팅 전략 덕분에 주가는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