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목표가 14만원·매수의견 유지
NH투자증권은 러시아 법인의 외형 성장이 가파르게 이뤄지고 있는 점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했다.
다만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의 외형 성장이 정체된 점은 다소 아쉽다고 봤다.
원인으로는 춘절 이후 재고 처리를 위한 경쟁사들의 할인 프로모션이 심화됐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경쟁사 할인율이 지난 4월 대비 낮아졌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전략은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명절 재고 또한 상당 부분 소진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6월부터는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며 "신제품 효과가 나타나는 하반기에는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