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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소장은 2002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무등산동부, 국립공원공단 재난처, 행정처, 감사실 등 공단 내 다양한 부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현장과 행정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과 뛰어난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박용선 소장은 "월악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보전은 물론,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쉼과 행복함을 누릴 수 있는 국립공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