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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에 따르면 슈퍼오닝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뜻한다. '○'자는 큰 접시를 표현했다. 아침햇살과 넓은 대지의 모습을 담아 평택의 깨끗한 자연환경이 만든 풍성한 농특산품이 먹음직스러운 아침밥상을 차려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매년 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현장점검을 거쳐 심사 기준을 통과한 농산물에만 슈퍼오닝 사용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는 게 시측의 설명이다.
슈퍼오닝 인증 농산물 품목은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한우 등이다. 슈퍼오닝은 농가와 농협의 100% 계약재배되며 최신 유통시설을 통해 매입, 관리, 선별, 포장, 규격화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해진다.
특히 쌀은 완전미 비율, 단백질 함량 등 10개 품목 검사를 통해 엄선된 쌀만 시중에 유통된다. 최첨단 시설로 적온 건조,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표준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다. 농산물우수관리 인증(GAP)과 경기도지사인증(G마크)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2008~2010년 '전국고품질 브랜드쌀' 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로 선정됐고 2016~2018년 3년 연속 '소비자평가 국가대표브랜드(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는 '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개가를 올렸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재배기술 등의 교육과 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종자, 영농자재 지원과 장려금 지원을 통해 생산농가에 고품질 농산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슈퍼오닝 인증 농산물에 대한 포장재와 택배비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상품성 유지로 농업인 소득 증대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시 지원(협찬)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