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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안 대표이사 주재로 지난 6일부터 10개 산하시설을 대상으로 현안사항 청취 및 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진행된 점이 눈에 띈다. 안 대표이사는 2025년도 상반기 업무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비롯해 권역별 특화사업 확대 및 청소년 전용공간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
현재 재단은 청소년 수련시설 8곳, 청소년 보호·복지시설 2곳 등 10개 청소년 시설을 운영하며, 안양시 청소년 정책 수행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주요사업 실적과 효과성을 면밀히 분석해 차년도 예산 확보 및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함과 동시에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역량 지원을 위해 역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