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INCO는 이를 위해 모은 총 6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성금은 6개 지역에 각각 1000만원씩 전달된다.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은재 K-FINCO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K-FINCO는 국내 대표 건설금융기관으로서 국가적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 사회의 조속한 복구와 재건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K-FINCO는 향후 특별재난지역이 늘어날 경우,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추가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