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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9월 첫날 대체로 흐림…곳곳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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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 기자

승인 : 2025. 08. 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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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든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9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중부지방에서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남부지방은 2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2일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이다. 강원 동해안은 5㎜ 안팎, 울릉도·독도는 5∼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내륙·산지, 부산·울산·경남 30∼80㎜(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동부내륙 100㎜ 이상), 광주·전남, 전북은 10∼60㎜(전남동부 80㎜ 이상), 대구·경북은 5∼60㎜, 제주도는 20∼80㎜(산지 100㎜ 이상)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최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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