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의 교감 통해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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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관리하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의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화랑유원지 △화랑오토캠핑장 △별망어촌문화관 등과 연계해 기획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5월 화랑유원지와 화랑오토캠핑장에서 곤충과 생태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생태 주제를 중심으로 한 체험활동으로 주말 중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 2주 전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대기자도 별도 접수받는다.
이진욱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은 "상반기 프로그램은 많은 시민들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며 "이번 교육도 시민들이 즐겁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