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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경기주택공사(GH)에서 발주한 광교 A17블록 및 교산 A1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13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 계약금액은 4307억원이다.
동부건설(51%)은 HJ중공업(19%), 대보건설(19%), 우호건설(6%), 씨앤씨종합건설(5%)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뛰어들었다. 동부건설이 확보한 금액은 회사 지분에 해당되는 219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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