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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협곡열차 이용이 가능하며 운행 시간표 확인 및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톡 앱 또는 가까운 역에서 가능하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12년간 지역 대표 관광열차로 자리매김한 협곡열차(V-train)의 노후로 인한 고객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운행을 중지하고 지붕 등 노후 개소를 정비했다.
이달 중 오래된 화목난로를 철거하고 선반 추가 설치, 전동 휠체어석 공간 마련 등 고객 편의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봉화군에서는 협곡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분천역 산타마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협곡열차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고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