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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본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영광군 지역 주민, 가마미 어촌계와 한빛본부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봉사자들은 해변에 흩어진 플라스틱 및 유리 조각, 스티로폼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가마미 해수욕장 환경보호와 해양쓰레기 문제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해양 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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