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1027_105301 | 0 | | 경남 의령 솥바위 주변 풍경.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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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 청년예술단체 '페트라싱어즈'가 26일 의령의 대표 관광명소인 솥바위를 배경으로 열정과 창의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유명 애니메이션 삽입곡, 뮤지컬 주제곡, 전자바이올린 연주, 대중가요 메들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공연 현장에는 주말을 맞아 솥바위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 $1. 기타보도사진(의령 청년 예술단체 페트라싱어즈, 솥바위 공연) | 0 | | 의령예술단체 페트라 싱어즈가 솥바위 앞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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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싱어즈'는 "의령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의령의 아름다운 장소 곳곳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공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페트라싱어즈'의 두 번째 버스킹 공연은 오는 11월 9일에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가겠다"며 "지역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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