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라운지로 상담 품질·편의성 강화
방문·계약·출고 고객 대상 프로모션 운영
|
25일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광주 셀렉트 전시장은 약 63.7㎡ 규모로 최대 28대의 인증 중고차를 전시할 수 있는 지역 거점 매장이다. 기존에는 상담 공간과 전시 공간을 층별 분리 운영해 왔으며, 이번 신규 라운지 구축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량을 둘러보고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적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마련된 고객 라운지는 프리미엄 상담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구성됐다. 넉넉한 좌석과 차량 정보 확인이 가능한 상담 테이블 등 실사용 중심의 편의 요소를 갖춰, 다양한 조건을 비교·검토하는 인증 중고차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담 환경을 제공한다.
라운지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는 볼보 단우산이 제공되며, 계약 고객에게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통해 보스턴백·토트백·웨건·디퓨저 세트·차량용 방향제 등 1종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출고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 볼보 패브릭 폴딩박스, 실내 케어 4종 세트 등 실사용 가치가 높은 구성품을 제공한다. (선착순·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이사는 "광주 지역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환경에서 볼보 셀렉트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신규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스웨디시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 셀렉트(SELEKT)는 최초 등록 6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12만㎞ 미만의 차량 중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하는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1년 또는 2만㎞ 무상 보증 수리와 3년 또는 6만㎞ 기준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해 신차 수준의 서비스 경험을 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