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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2월 ‘고래잇 페스타’ 돌입…삼겹살·갈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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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기자

승인 : 2025. 11. 30. 14:24

고래잇페스타 후반기 행사 모델컷2
이마트 모델이 12월 고래잇페스타 후반기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이마트
이마트가 12월 2일부터 대규모 할인행사 '고래잇페스타' 후반전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달 27일부터 창립 32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고래잇페스타를 진행해왔으며, 후반전에서도 축산·수산·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 등 전 품목에 걸쳐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축산 부문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탄탄포크 삼겹살·목살(냉장, 100g)을 890원에, 미국산 살치살(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가인 2990원에 판매한다.

2일부터 7일까지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 대상으로 브랜드 한우 전품목 40% 할인, 양념 돼지 LA식 갈비(800g) 9990원(50% 할인), 양념 소 LA식 갈비(800g) 1만7988원(40% 할인)에 선보인다.

수산·과일 분야에서도 2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황제전복, 세네갈 갈치, 삼천포 국물멸치(1kg) 등을 50% 할인 판매한다. 원양산 오징어(대)는 40% 할인된 2988원, 국산의 힘 딸기는 5000원 할인, 제스프리 제주골드키위는 9980원(7000원 할인)에 구매할 수 있다.

가공식품은 식용유·장류·참치·치즈·버터 등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조니워커 위스키 13종은 2병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생활용품도 미용티슈·바디워시·주방세제·세탁세제·치약·칫솔 등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가전은 2일부터 10일까지 삼성·LG전자 제품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전액 결제 시에는 최대 45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추가 증정하며,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이마티콘 10만원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AI를 활용해 쇼핑 음악과 홈파티용 테이블 음악 등을 제작, 이마트 공식 유튜브 채널 '이마트 Live'에 공개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12월에도 압도적인 가격과 다양한 단독 상품으로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전략적 가격 투자를 지속해 연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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