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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응급차량 이용일 기준 영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 지역 응급의료기관에서 관외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될 경우, 이송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응급차량 이용은 군민 188명이 3200만원의 지원 혜택을 받아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적시에 전문치료기관으로 이송·치료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신속한 전문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지체없이 수도권 등 권역 내 대형병원으로 이송 될 수 있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 "응급상황에서는 1분 1초가 매우 중요한 만큼, 경제적 이유로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군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응급의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