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회복 본격화…2026년 재평가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5010007644

글자크기

닫기

박주연 기자

승인 : 2025. 12. 15.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흥국증권은 15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바탕으로 중장기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12월 12일 기준) 5만39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5.4%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4분기 영업이익은 2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5% 증가해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것"이라며 "에너지 사업의 실적 정상화와 소재 사업의 견조한 이익 창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얀마 및 SENEX 가스전 증산, LNG 터미널 임대 확대, 발전 부문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에너지 사업 전반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철강과 구동모터코아, 인도네시아 팜 법인 등 소재·투자법인 실적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주주환원 확대 노력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박주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