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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날 강남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4가지 원칙에 집중할 계획이다.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 등이다.
먼저 금융사고 예방 강화, 부실채권 정리 촉진, 가계여신 위주 건전대출 취급 등을 통해 건전한 경영기반을 다진다. 또 사업범위 확장을 통해 수익구조를 확대·다변화하고, 금고 지원을 강화해 전체 새마을금고의 균형성장을 도모한다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선 사회공헌사업 및 포용금융을 통해 정부의 사회연대 기조에 앞장설 계획이다. AI기반 업무환경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고도화해 생산적 금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끝으로 김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