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토양·사과 등 핵심기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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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돼 농업인들의 한 해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일 복숭아 과정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복숭아 병해충 관리, 토양·비료 관리, 사과 다축재배 기술 등 지역 특성과 작목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강의가 이어졌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재배기술은 물론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방안까지 제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수진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