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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A330 부기장 상시 채용…중장거리 노선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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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기자

승인 : 2026. 01. 12. 09:03

산업용 조종사 자격증 소지자 대상
세부 일정 공식 채용 사이트서 확인
티웨이
티웨이항공 항공기./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사업용 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명 소지자로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이 총 100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국내외 항공사에서 부기장 근무 경험을 보유하고, 유효한 항공신체검사증명 1종과 항공영어구술능력 4등급 이상 그리고 국내 유효한 항공 무선통신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특히 국내 자격으로 전환된 유효한 자격에 한하여 인정되며, 비행시간 및 경력은 입사 지원 시 최초 제출한 증빙서류 내 시간에 한하여 인정된다. 접수 기간은 상시 채용으로 지원서 제출 인원이 일정 인원 이상이면 전형이 시작되며, 세부 일정의 경우 개별 통보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A330 경력 부기장 채용에 대한 자세한 응시 자격과 세부 채용 일정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티웨이항공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우수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며 "티웨이항공과 함께 항공 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올해부터 차세대 장거리 기종인 A330-900 6대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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