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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송촌문화재단, 전남 나주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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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삭 기자

승인 : 2026. 01. 13. 09:09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사진 (1)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오른쪽)이 김착한이 어린엄마둥지 원장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신파이낸셜그룹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전남 나주시청·가족센터·어린엄마둥지·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세대에게 지원이 집중된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함께 포용하는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지속 가능한 상생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이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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