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후보군 선정 후 3월 주총서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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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은 지난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2026년 1월 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서 정하는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올해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된다. iM금융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선정해 오는 3월 각 사 주주총회를 거쳐 신규 선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