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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송석준 국회의원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재 제9대 행정자치부 장관, 김호일 전 대한노인회장,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영후 전 병무청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분당을), 마리아 카스틸로 전 주한EU대사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3년 반 동안 쌀값 폭락과 재정 위기, 각종 재난 등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가장 중심에 두는 선택'을 멈추지 않았다"며 과학고 유치와 돌봄·의료·농업·도시환경 개선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꾼 변화 들을 소개했다.
김 시장은 "이천의 변화는 어느 한 사람의 성과가 아니라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이천이 머무는 도시, 선택받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이천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