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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국장은 지난 2017년부터 9여 년간 LINC+와 LINC 3.0 사업 부단장을 거쳐 현재 RISE사업 기획운영국장으로서 산학협력 전반을 총괄해 왔다. 그는 대학의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개편을 주도하며 지·산·학 협력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기업 참여형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였으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청년 고용 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유 국장은 산학협력 성과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도 힘써 왔다.
유원규 인제대 RISE사업 기획운영국장은 "이번 표창은 인제대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학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