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농어촌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경영을 실천한 기업을 인정해 주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 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주관한다.
포스코스틸리온은 농어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ESG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농촌지역의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여 매년 800포기 이상 김장 담그기 와 나눔으로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 했다.
또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를 통해 농어촌 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두꺼비하우스'를 진행하고 농어촌 지역 중학교 로비 리모델링 등 주거·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써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농어촌ESG 실천기업' 으로 선정됐다.
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은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도 소멸 위기 지역 활성화를 위한 '폐교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도시 혁신스쿨' 등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ESG 활동을 꾸준히 펼친 결과,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