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순창군의회, 병오년 첫 임시회 개회…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7010012476

글자크기

닫기

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1. 27. 10:52

임시회 개회(손종석 의장)
순창군의회는 27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순창군의회.
전북 순창군의회는 27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순창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의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보고에 이어 순창군의회는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올해 군정 추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손종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순창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며 "순창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올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