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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 찾은 백경현 구리시장…“안전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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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성서 기자

승인 : 2026. 01. 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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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가운데)이 28일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구리시
경기 구리시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은 백경현 시장이 안전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29일 구리시에 따르면 백 시장은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은 갈매동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돌봄·복지·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연면적 1만1351.37㎡,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 공공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을 한 건물 안에 집약해 갈매동 주민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 및 체육시설 등에 대한 주민 수요를 맞추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차질 없는 공정 일정 이행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사업 현장 관계자는 백 시장에게 "현장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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