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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신동화 의장은 전날 시의회 멀티룸에서 윤재근 회장 등 구리시체육회 임직원, 개별 종목단체 회장 등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 활성화 등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구리시의회에서는 신 의장 외에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양경애 의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구리시체육회 직운영 확대, 비영리재단인 체육회 운영비에 대한 자부담비율 조정, 24시간 운영되는 공공체육시설 신설, 구리시의장기 체육대회 종목 확대 등 다양한 제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윤 회장은 "구리시민 모두가 1인 1종목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육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구리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신 의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바탕으로 생활체육하기 좋은 건강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예산·입법 등 적극 검토하고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