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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로써 익산시의 다이로움 카드는 기존 4종의 체크카드(하나·농협·신협·전북은행), 1종의 선불카드(비즈플레이)에 더해 총 6종으로 확대된다.
이번 새마을금고 카드 출시는 시민들의 금융 선택권을 넓히고, 다이로움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새마을금고 다이로움 체크카드는 익산 지역 17개 새마을금고 영업점(본점 8개소, 지점 9개소)에서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이로움 앱을 통한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시민들은 2월 한 달간 기존 월 구매한도(60만원)보다 크게 늘어난 10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는 6만원의 기존 인센티브보다 4만원 증가한 수치로, 시민 체감 혜택이 더욱 확대된다.
또한 정책지원가맹점(86개)과 착한가맹점(58개)을 이용할 경우 자체 할인 10%까지 더해져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카드 출시와 구매한도 확대는 다이로움을 더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