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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안전지수가 보내는 경고와 과제, 더 안전한 시민의 일상을 위해'를 통해 하위권인 정읍의 안전지수의 경고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김석환 의원은 '미혼남녀 만남의 장을 열어, 사람이 이어지는 정읍을 만들자!'를 통해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읍형 만남·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람이 연결되는 사회적 공간 마련을 제시했다.
서향경 의원은 '지역 인재를 지역의 자산으로 잇는 교육 지원 정책의 방향'을 통해 인재가 지역의 자산으로 이어지는 연결 구조 강화와 정읍시 교육이 나아가야할 중장기 로드맵 등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안건심의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 서향경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가결했다.
경제산업위원회소관으로 고경윤·최재기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농업인 교육 지원 및 운영 조례안', 송기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민속소힘겨루기경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상철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가결했다.
이어 고성환 의원의 대표 발의로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안'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