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기준 1008억원 달성… 군 재정 자립의 효자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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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말 기준 최종 집계액은 1008억 원에 이른다.
2017년 함양군의 '특수 시책'으로 첫발을 뗀 이 사업은 도입 첫해 14억원의 수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995억 원의 실적을 쌓았다. 사업 도입 8년 8개월만에 누적수입 1000억 원을 달성했다.
군은 그간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파트너십 강화로 온라인 자동차 등록 대행업체 및 할부금융사와의 지속적인 업무협약(MOU) 체결 △사업영역 확장으로 기업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군재정 확대와 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군은 경남도내 군부 세외수입 징수액 최상위권 도약과 지난해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을 수상했다.
자동차기업민원특화서비스는 전자정부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자동차등록시스템을 활용해 자동차등록(신규·이전·저당권 설정) 사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발생하는 행정수수료(세외수입)를 얻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