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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각종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10일 전라남도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에서 안전보안관 2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통·선박·항공 안전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보안관은 지역 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체험 중심의 반복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