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선착장 방문시 2000포인트 지급
손목닥터9988 이용자 중 선착순 99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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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한강버스 선착장 7곳(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에서 '한강에서 건강찾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철을 맞아 수변 문화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건강 앱 '손목닥터9988' 사용자 중 선착순 9988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한강버스 선착장 7곳 중 3곳을 방문한 뒤 손목닥터9988 앱에서 인증하면 된다. 선착장에 도착해 앱 내 전용페이지에서 인증하기를 누르면 참여자당 1회에 한해 2000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조영장 시 시민건각국장은 "봄철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본격화하는 시기에 맞춰 이번 챌린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과 연계한 손목닥터9988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