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동자전거길 서초자전거스테이션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를 받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동자전거길 서초자전거스테이션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를 받고 있다. 서초구는 자전거 이용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자전거 수리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서초구는 자전거 정비서비스와 세제 없는 친환경 고온 스팀 무료 세차 서비스,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교육, 서초구민 자전거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초구,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봄맞이 자전거 정비·스팀 세차 운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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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동자전거길 서초자전거스테이션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를 받고 있다.
서초구,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봄맞이 자전거 정비·스팀 세차 운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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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동자전거길 서초자전거스테이션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를 받고 있다.
서초구,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봄맞이 자전거 정비·스팀 세차 운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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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동자전거길 서초자전거스테이션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를 받고 있다.
[포토] 현장에서 주민 의견 청취하는 전성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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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서초구청장(왼쪽)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자전거 이용 주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