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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차귀도 10명 탑승 어선 화재…“인명구조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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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6. 03. 14. 11:21

29톤 규모 어선서 화재사고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4일 오전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서 10명이 탑승한 어선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1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경 제주도 차귀도 남서방 약 47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29톤 규모의 '제703유경호'에서 화재가 났다.


유경호에 탑승한 선원은 10명이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10시 "구조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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