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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 체험시설로는 '롤러코스터형 짚라인'과 '로프 체험' 등 2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전한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산림레포츠 지도사와 보조 인력 등 총 6명의 운영 요원이 상시 배치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하루 3회(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운영되며, 회당 3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고, 평일에는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방문객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하루 2회 진행되며, 회당 10명 내외 소규모로 운영돼 보다 깊이 있는 숲 체험을 제공한다. 참여는 전화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든 체험비가 무료로 운영돼 누구나 부담 없이 성수산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휴무일은 산림레포츠 시설은 매주 화요일, 숲해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이다.
또 오는 21일(토)과 28일(토) 성수산 잔디광장 일원에서'성수산 왕의숲 힐링위크'가 열린다. '나를 위한 자유로운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성수산의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수산휴양림내 산림레포츠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