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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두산건설은 지난 2001년 위브를 출시한 후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객 일상 중심의 주거 가치'를 기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발전시켜 온 바 있다. 이번 브랜드북 발간을 계기로 그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게 두산건설 측 설명이다.
이에 회사는 브랜드북을 △기업 PR북 △위브 브랜드북 △더제니스 브랜드북 3권으로 발간했다.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미래(Better World, Better Future)'라는 핵심 메시지를 반영한 것으로, 재생용지 사용 등 제작 과정에도 브랜드 지향을 담았다.
기업 PR북은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신분당선 등 주요 실적 이미지를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직관적으로 제시했다. 사업 영역은 주택·건설·토목·에너지 순으로 정리해 포트폴리오 이해도를 높였다.
위브 브랜드북은 'Have·Live·Love·Save·Solve' 등 5대 키워드를 기반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65가지 기술 요소를 일러스트로 시각화해 차별화 요소를 강조했으며, 외관·조경·커뮤니티 등 공간 요소별 주거 철학 구현 방식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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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북은 기업과 브랜드의 축적된 스토리를 정리해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었다"며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일관되게 활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