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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바리스타로 변신한 박준희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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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01. 16:40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음료를 나눔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음료를 나눔하고 있다. '어르신을 이롭게 하는 자리'라는 뜻의 치매안심노리터는 매주 새로운 놀이를 접목한 신체·두뇌 통합 인지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무료 치매(기억력) 검사와 ICT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구강검진·혈압·혈당 측정·심폐소생술 실습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관악구는 2018년 보라매동·은천동을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 조성에 나선 지 8년 만에 올해 초 서원·신원·남현·난향동을 추가 지정하며 관내 21개 동 전체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완료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 대상 보건 혁신 부문 대상과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우수사례 대상 등 6건을 수상했고, 2023년에는 치매안심노리터가 보건복지부 우수사례 전국 1위로 선정됐다.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하고 있다 .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음료를 나눔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 어르신을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1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음료를 나눔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4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를 찾아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를 찾아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2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를 찾아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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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가 진행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기억다방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를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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