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대놀이·농악·국악밴드까지 다채로운 무대 구성
|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산대놀이와 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총 22회에 걸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달에는 지역 전통의 원형을 살린 무대가 이어진다. 오는 11일 송파구립민속예술단의 '전통의 향기'를 시작으로 12일 국가무형유산 강릉농악, 18일 한성국악관현악단의 국악 관현악, 19일 충남 서산 뜬쇠예술단의 역동적인 사물놀이가 관람객을 찾는다.
가정의 달 5월에는 케이락컴퍼니, 창티크, 리틀엔젤스예술단 등이 참여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퓨전국악과 어린이 공연을 선보인다. 6월에는 탈춤과 전통무용이 흥을 돋우며, 7월에는 어업 과정을 놀이로 푼 좌수영어방놀이와 송파산대놀이가 상반기 대미를 장식한다.
구 관계자는 "일상에서 전통공연을 접할 기회가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이번 공연이 송파구민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우리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