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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지난 2023년 이후 또 다시 군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북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신장률 △징수실적 △연구과제 △세무조사 등 23개 평가항목 대해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부안군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비과세·감면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와 전북 대표로 전국 연구과제를 발표해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2023년에도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군 세정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히 납세해 준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