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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 ‘결선 진출’…약속한 공약 실천 ‘말이 아닌 결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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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4. 08. 13:28

김한종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오른쪽 첫번째)가 8일 오전 그의 선거사무소에서 결선 진출 소식을 접하고 지지자들에게 "이번 예비경선 통과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다가오는 결선에서도 군민과 함께 더 큰 승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6.3 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8일 결선에 진출했다.

지난 6~7일 이틀간 김한종·박노원·소영호·유성수(가나다순) 4명이 치열한 경선을 치룬 결과, 김한종 예비후보와 소영호 예비후보가 결선에 오르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결과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과 참여, 그리고 지난 4년간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라며 "더 낮은 자세와 책임감으로 군민 곁에서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현장을 다시 확인하며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한 과제를 더욱 절실히 느꼈다"며 "약속한 공약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천해 말이 아닌 결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예비경선 통과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다가오는 결선에서도 군민과 함께 더 큰 승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소영호 예비후보와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으며, 오는 11일 결선 후보 등록이 예정돼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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