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중랑구는 지난해 개관한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의 운영과 전통 옹기가마 가동을 기념해 이번 축제를 마련됐다. 150년 전통을 이어온 정창준 옹기장이 참여하는 옹기 제작 시연과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 장작'을 활용한 전통가마 점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약 1만5천㎡ 규모로, 서울 유일이자 전국 최초로 도심 속에서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 옹기가마를 갖춘 문화공간이다. 체험시설과 테마정원 등을 함께 조성해 전통문화 체험과 휴식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는 옹기문화마당을 활용해 옹기 제작과 가마 소성 체험, 학교 연계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1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5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2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3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4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
0
11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