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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교훈 강서구청장,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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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14. 16:55

강서구,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강서구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 국내 주요 8개 기관과 협력해 이번 전시를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작 23건 37점을 한자리에 모아, 구민들이 가까운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조선시대 회화 속 선비의 기개와 고고한 품격을 상징하던 소나무가 근·현대를 거치며 작가 개개인의 시선이 담긴 풍경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AI 이미지 생성 체험'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조선시대 그림 속 인물로 자신을 투영해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생성된 이미지는 소장도 가능하다. 개막식에 앞서 유흥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초청해 '겸재 작품세계의 변천 과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강서구,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서구,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서구,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서구,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진교훈 강서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서 송희경 겸재정선미술관 관장(왼쪽 두 번째), 유홍준 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오른쪽 세 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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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열린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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