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간 소통 및 조직문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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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명의 임직원들은 한강공원을 함께 걸으며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소통했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특히 회사가 주도하는 일방적인 방식이 아니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된 ESG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엔카는 지난 2월에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엔카의 이러한 활동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강조해 온 혁신과 신뢰의 가치를 사회 공헌 영역에도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엔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봄꽃 산책과 플로깅을 함께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