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최 전 부시장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의견을 각각 50%씩 합산해 진행한 경선에서 공재광 전 평택시장을 제치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줬다.
1967년생인 최 후보는 포승읍 석정리 출신으로 30년간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평택부시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 전문가다.
경선 직후 최 후보는 "경선 과정의 열기를 하나로 모아 민주당 '원팀'이 돼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곁으로 다가가 평택의 밝은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