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토] 내편중구버스, 석달 만에 이용 주민 11만명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21010006628

글자크기

닫기

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21. 15:04

내편중구버스 누적 11만 돌파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버스정류소에서 중구 공공시설 셔틀 '내편중구버스'가 버스 정류소에 정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버스정류소에서 중구 공공시설 셔틀 '내편중구버스'가 버스 정류소에 정차하고 있다. '내편중구버스'는 운행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1만 명을 돌파하며 고지대 거주 주민과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 향상과 주민 간의 소통 창구 역할까지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구 전역의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8개 노선으로 운영되는 내편중구버스는 증가하는 이용 수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20일부터 노선을 일부 개편했다.


내편중구버스 누적 11만 돌파2
2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중구 공공시설 셔틀 '내편중구버스'가 도선을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내편중구버스 누적 11만 돌파2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버스정류소에 중구 공공시설 셔틀 '내편중구버스'가 정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 인터뷰1
김길성 중구청장.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은"내편중구버스를 더욱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