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마포구는 교통섬 내 노후화 시설을 정비하고 도심에서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는 폭포와 연못을 조성했다. 높이 7m, 폭 16m 규모의 폭포는 15개의 물줄기가 흐르며,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도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소나무가 어우러진 입체적인 풍경으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 용역을 거쳤으며, 2026년 2월 공사에 착수해 이날 준공했다.
공덕오거리 교통섬 폭포 준공5
0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공덕오거리 교통섬 폭포 준공1
0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공덕오거리 교통섬 폭포 준공4
0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공덕오거리 교통섬 폭포 준공6
0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된 석가산형 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