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총수 잇따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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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업계에 따르면 허사비스 CEO는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정의선 회장과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선 로봇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상용화를 앞두고, 기술 고도화가 중요한 시점이란 점에서 이번 만남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지난 1월 CES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로봇 지능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하며, 로봇과 생성형 AI의 결합을 본격화했다.
현대차그룹은 하반기 미국 내 로봇 훈련센터를 가동하고, 생산공장 건설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한편, 허사비스 CEO는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연이어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