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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멈춰선 전북 노졷행정을 이제는 전면 개혁해야 한다"고 이날 밝혔다.
백 후보는 구체적으로 그는 △ '도지사 직접 교섭'과 '원청 교섭' 추진 △ 5인 미만 작은 사업장 노동자의 권리 책임 △ 산재전문병원과 전북 질병판정위원회 설치 △ 돌봄 및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 학교 비정규직 '방학 중 생황안정지원금제' 도입 등을 공약했다.
백 후보는 "노동자를 잘 아는 후보, 자기 자신이 곧 노동자인 후보만이 전북의 노동 구조를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