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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일반음식점 가운데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총 20개를 선정해 음식문화 개선 실천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업소에는 음식 포장용기, 포장봉투, 개인위생찬기 등 관련 물품을 지원하고,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위한 홍보물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참여 신청서 및 실천서약서를 작성해 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