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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일일이 답장드리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애도의 뜻을 전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어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 많으셨던 아빠가 이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함께 기도해달라"고 전했다.
그는 "아빠,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곳에서는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 멋진 옷도 마음껏 입고 잘 지내다가 우리 다시 또 만나"라고 적었다.
끝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